[유럽증시] 美연준 경기부양책 기대...강세

입력 2011-08-10 02: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 주요 증시는 9일(현지시간)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Fed)이 이날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경기부양책을 발표할 것이라는 기대로 강세를 나타냈다.

영국과 프랑스증시가 8일만에 상승했다. 반면 독일증시는 약보합으로 장을 끝냈다.

스톡스유럽600지수는 전일 대비 1.4% 상승한 232.20으로 마감했다.

영국 FTSE100 지수는 93.50포인트(1.84%) 오른 5162.45로 거래를 마쳤다.

독일 DAX30 지수는 6.19포인트(0.10%) 내린 5917.08, 프랑스 CAC40 지수는 51.00포인트(1.63%) 뛴 3176.19로 각각 마감했다.

제임스 베번 CCLA인베스트먼츠 최고투자책임자(CIO)는 “연준이 이번 FOMC에서 경기부양책에 대한 힌트를 밝힐 것”이라고 말했다.

특징종목으로는 독일 고급 자동차업체 BMW가 6.3% 급등했다.

스위스 태양광패널 제조업체 마이어 부르거 테크놀로지가 15% 폭등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293,000
    • +2.47%
    • 이더리움
    • 3,316,000
    • +6.59%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0.66%
    • 리플
    • 2,168
    • +3.73%
    • 솔라나
    • 137,400
    • +5.29%
    • 에이다
    • 416
    • +5.85%
    • 트론
    • 438
    • +0.23%
    • 스텔라루멘
    • 250
    • +0.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10
    • +0.04%
    • 체인링크
    • 14,230
    • +4.56%
    • 샌드박스
    • 128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