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모금메달리스트, 마약 투약해 경찰에 덜미

입력 2011-08-08 22: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콕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J모(31·여)씨가 마약을 상습적으로 투약해 경찰에 검거됐다.

8일 부산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마약 상습 투약 혐의로 J모씨와 주부 등 17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이들은 모텔 등에서 마약을 상습적으로 투약하고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수사대는 또한 택시와 KTX를 이용해 서류봉투에 넣은 마약을 공급한 최모씨(50)와 마약판매상 15명을 검거했다.

마약판매상들은 마약을 경주, 김해, 울산 등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12,000
    • +1.1%
    • 이더리움
    • 3,408,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370,700
    • -0.62%
    • 리플
    • 2,011
    • -0.74%
    • 솔라나
    • 135,100
    • +0.52%
    • 에이다
    • 294
    • -2.97%
    • 트론
    • 468
    • -1.27%
    • 스텔라루멘
    • 258
    • -2.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0.04%
    • 체인링크
    • 15,820
    • -0.88%
    • 샌드박스
    • 49.31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