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 담배 제조 실명제 도입

입력 2011-07-28 10: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T&G가 담배 제조 실명제를 도입한다.

KT&G는 국내에서 판매되는 모든 제품에 생산자 이름을 표기하는 제조실명제를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제조 실명제는 전 세계 담배업계에서는 처음으로 도입되는 제도다. KT&G는 제조실명제를 통해 품질에 대한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고 직원들의 품질에 대한 책임의식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제조 실명제 등을 통한 책임경영과 함께 친환경 경영도 강화하고 있다.

KT&G는 담뱃갑 안의 알루미늄 박지 대신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종이 박지를 개발, ‘더원’ 제품에 처음 적용한 데 이어 ‘시즌캔버스’와 ‘디스’ 등으로 사용범위를 점차 넓히고 있다.

KT&G는 또한 담배의 보루 포장을 비닐이 없는 ‘소프트 케이스’로 교체를 추진 중이다. 최근 영주 공장은 인근 노벨리스코리아 공장에서 발생하는 잉여 증기에너지를 공급받아 생산공정에 활용하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대표이사
방경만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3.04] 감사보고서제출
[2026.03.04]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786,000
    • -1.42%
    • 이더리움
    • 3,054,000
    • -2.21%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0.51%
    • 리플
    • 2,072
    • -1.89%
    • 솔라나
    • 130,500
    • -1.95%
    • 에이다
    • 397
    • -2.7%
    • 트론
    • 415
    • -0.24%
    • 스텔라루멘
    • 230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40
    • -2.99%
    • 체인링크
    • 13,520
    • -1.82%
    • 샌드박스
    • 123
    • -3.1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