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하철 출퇴근 열차 추가운행

입력 2011-07-27 2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7일 저녁 28편 추가운행…내일 출근길 34편 더 운행

서울시는 27일 서울지역에 쏟아진 폭우에 퇴근길이 혼잡해질 것으로 보고 이날 저녁부터 당분간 출퇴근 시간마다 지하철 2∼9호선 열차 편수를 늘려 운행한다고 밝혔다.

우선 이날 저녁에는 총 28편의 열차가, 28일 아침 출근 시간대에는 34편이 추가 운행된다. 서울시는 기상청의 예보에 따라 28일에도 저녁 열차 증편을 요구할 지 고민중이다.

서울 지하철은 퇴근길 승객이 많은 오후 6∼8시에 2호선은 1분마다, 나머지 노선은 평균 2분30초마다 열차가 1대씩 운행되도록 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평소에는 오후 8시 이후부터 각 열차가 다시 3∼4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그러나 서울메트로는 이날은 비를 피하려는 시민들이 몰려 퇴근시간 승객이 평소보다 많을 것으로 보고 평소보다 1시간 늦춘 9시까지 집중배차 방식으로 노선을 운행하기로 했다.

메트로 관계자는 이날 "내일 오전 출근길에도 집중배차시간을 1시간 연장해 7시부터 10시까지 운영하고 1호선을 제외한 나머지 노선에 열차 12편을 추가 운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날 오전 2시간 가량 무정차 통과가 이뤄졌던 대치역은 운영이 정상화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59,000
    • -0.31%
    • 이더리움
    • 3,038,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363,400
    • -2.57%
    • 리플
    • 1,625
    • -3.68%
    • 솔라나
    • 123,300
    • +0.65%
    • 에이다
    • 256
    • +3.23%
    • 트론
    • 434
    • +0.93%
    • 스텔라루멘
    • 213
    • +1.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4.7%
    • 체인링크
    • 14,840
    • +2.13%
    • 샌드박스
    • 59.5
    • +4.8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