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 오류' 高3 학생 성적정정 마쳐

입력 2011-07-27 08: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육과학기술부는 차세대 교육행정정보시스템(NEIS·나이스)의 성적 처리 오류로 인해 내신 등급이 바뀐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의 성적 정정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오류로 1학기 내신 등급이 바뀐 고교생은 전국 350개교에서 2416명이며 그 가운데 고3 학생은 134개교 659명이다. 성적이 변경된 학생들에게는 소속 학교에서 개별적으로 통보한다.

등급 변동으로 인한 재처리 대상자(고3)는 서울(12개교 147명), 대전(9개교 81명), 경기(28개교 74명), 인천(3개교 59명), 충남(13개교 53명), 부산·경북(각 9개교 44명) 등에서 많았다.

1학기 내신 석차·등급이 바뀐 고교생 총 2만9천7명 가운데 이날 오후 3시까지 97.8%(2만8382명)의 성적 재처리도 완료됐다.

오류가 있는 나머지 학교나 학생(2.2%)에 대해서도 예정대로 29일까지 정정을 끝내겠다고 교과부는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284,000
    • +1.94%
    • 이더리움
    • 3,108,000
    • +3.12%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0.75%
    • 리플
    • 2,090
    • +2.45%
    • 솔라나
    • 133,100
    • +1.6%
    • 에이다
    • 402
    • +1.77%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33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30
    • +0.5%
    • 체인링크
    • 13,750
    • +3%
    • 샌드박스
    • 125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