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證, 공모 ELS 3종 발행

입력 2011-07-19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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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C투자증권이 주가연계증권(ELS) 3종을 공모한다고 19일 밝혔다.

HMC투자증권은 오는 20일부터 21일 오후 4시까지 현대차, 현대제철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최대30.6%의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비보장형 ELS 1종(331호)과 현대중공업, 삼성SD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최대 54.0%의 수익을 추구하는 원금비보장형 ELS 1종(332호), 그리고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최대 18.6%의 수익을 추구하는 양방향 원금보장형 ELS 1종(333호)을 공모한다.

‘HMC투자증권 ELS 331호'는 현대차와 현대제철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 비보장형 상품으로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 시점 두 기초자산(현대차, 현대제철)이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 36 개월) 이상인 경우 수익이 확정돼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38%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포함) 30.6%(연 10.2%)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38%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HMC투자증권 ELS 332호'는 현대중공업과 삼성SDI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 비보장형 상품으로 발행 후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 시점 두 기초자산(현대중공업, 삼성SDI)이 모두 최초기준지수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 36 개월) 이상인 경우 수익이 확정돼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포함) 54%(연 18%)의 수익을 지급한다. 그러나 전체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HMC투자증권 ELS 333호’는 코스피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6개월 만기 원금 보장형 상품으로 발행일(7/22) 코스피200 지수를 기준지수로 하여 투자기간 1년 6개월 후 평가시 코스피200지수가 장중가 포함해 기준지수의 100~120%사이에서 움직였을 경우 0~14.6%의 수익을 지급하고 기준지수의 120%를 초과해 오른 적이 있는 경우 2%의 수익이 확정된다. 또 만기 평가일 지수가 80~100%사이에서 움직였을 경우 0~13.6%의 수익을 지급하고 지수가 8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4%의 수익이 확정된다.

만약 지수가 기준지수의 80% 미만으로 하락했다가 만기평가일 지수가 기준지수의 120%인 경우, 양방향으로 수익이 발생하여 80% 미만시 4% 수익 확정, 상승에 따라 최대 14.6%의 수익이 확정돼 만기일에 최대 18.6%의 수익을 지급한다.

이번 공모상품은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331, 332호는 고위험, 333호는 저위험으로 분류되며, 모집금액은 331호가 80억원, 332, 333호가 30억원으로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HMC투자증권 지점 및 홈페이지(www.hmcib.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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