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重, 900억 규모 분양대금반환청구訴 당해

입력 2011-07-18 18: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두산중공업은 서용욱 외 302명이 분양계약 취소 및 분양대금반환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청구금액은 899억8996만원 규모로 자기자본대비 2.54%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회사측은 “시행법인 펜타포트개발과 주요 관계사(주간사 SK건설, 발주처 LH공사 등)와 적극적인 협조해 소송대응과 수분양자 민원해소를 동시에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표이사
박지원, 정연인, 박상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3.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694,000
    • -2.15%
    • 이더리움
    • 3,028,000
    • -2.32%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0.52%
    • 리플
    • 2,057
    • -1.15%
    • 솔라나
    • 128,700
    • -3.16%
    • 에이다
    • 395
    • -0.5%
    • 트론
    • 421
    • +1.45%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330
    • -2.96%
    • 체인링크
    • 13,430
    • -0.96%
    • 샌드박스
    • 12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