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證, 최대 연 30% 수익추구 ELS 판매

입력 2011-07-18 10: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키움증권은 오는 21일까지 최대 연 30%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145호를 공모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ELS는 한화케미칼과 SK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원금 비보장형 상품이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 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매 평가 시점 두 기초자산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12개월), 85%(18,24개월), 80%(30,36개월) 이상인 경우 최고 90%(연 수익률 30%)로 상환된다.

만기까지 상환되지 않았을 경우에도 발행 후 두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장중포함) 90%(연 수익률 30%)의 수익을 지급한다.

다만 전체투자기간 동안 두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대비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는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전체 모집금액은 50억원이며,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다. 키움증권 홈페이지 (www.kiwoom.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한편, 키움증권은 위험부담은 줄이면서 정기예금 금리보다는 높은 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시행하고 있다. ELS 145호를 비롯해 월지급식 펀드, 절대수익추구형 펀드, 해외고수익채권형 펀드, 공모주펀드, ELF 등 대상상품을 일정금액 이상 가입하면, 1천 만원 이상 오색 우리밀세트, 3천 만원 이상 정관장 세트, 5천 만원 이상 종근당 블루베리세트, 1억원 이상 천호식품 3종 세트를 지급한다.

ELS 가입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키움증권 홈페이지나 고객만족센터(1544-9100)로 문의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78,000
    • -0.5%
    • 이더리움
    • 3,453,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0.59%
    • 리플
    • 2,133
    • +0%
    • 솔라나
    • 128,900
    • +0.62%
    • 에이다
    • 376
    • +1.08%
    • 트론
    • 482
    • -1.23%
    • 스텔라루멘
    • 257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0.17%
    • 체인링크
    • 13,990
    • +0.72%
    • 샌드박스
    • 120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