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준-이성진 'MBC도 출연금지' 향후 연예계 생활은?

입력 2011-07-14 15: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아이에스엔터미디어
가수 이성진(34), 그룹 'SG워너비' 김용준(27), 탤런트 여욱환(32)이 KBS에 이어 MBC 출연금지 명단에도 이름을 올렸다.

MBC는 "지난 4일 회의를 열고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이성진(사기 도박), 김용준(뺑소니), 여욱환(음주 뺑소니)의 출연 금지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출연금지 명단에 이름을 올린 이성진은 중국 마카오, 필리핀 마닐라, 강원도 정선 등에서 2억원을 빌려 바카라 도박을 한 혐의로 지난달 9일 서울남부지법에서 열린 선고공판에서 징역 1년6개월에 벌금 500만원을 선고받고 항소했다.

김용준은 지난 1월 뺑소니 사고를 낸 혐의로 기소돼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여욱환은 술을 마시고 운전하다 다른 차량을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로 기소돼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선고받았다.

이로써 MBC 출연금지자는 32명으로 늘어났다.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를 받은 김성민(36)과 크라운제이(31), 원정도박 논란을 일으킨 신정환(35), 마약류 관리법을 위반한 주지훈(29) 오광록(49) 김지훈(38) 전창걸(43)과 청소년 성매매 혐의로 구속된 이경영(51), 회삿돈을 횡령한 나한일(56) 등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12% 폭락…‘공포의 수요일’ 5100선 붕괴
  • 이란 차기 지도자로 하메네이 차남 유력…이스라엘 방해 작업
  • '그알' 여수 학대 친모 신상털기, 문제없을까?
  • 연봉 올랐지만…직장인 절반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 [데이터클립]
  • 환율 1500원 쇼크…철강·배터리 ‘비용 쇼크’ vs 조선 ‘환전 이익’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전쟁통 ‘방산주’의 배신…미사일처럼 솟아올라 하루 만에 추락[메가 검은 수요일]
  • 트럼프 “유조선 호위·보험 지원”…호르무즈發 ‘석유대란’ 차단 나서
  • 유가보다 무서운 환율…1500원 시대 항공사 ‘연료비 쇼크’ [환율 쇼크, ‘비용의 습격’]
  • 오늘의 상승종목

  • 03.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11,000
    • +6.11%
    • 이더리움
    • 3,113,000
    • +7.79%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5.34%
    • 리플
    • 2,098
    • +5.59%
    • 솔라나
    • 134,100
    • +7.97%
    • 에이다
    • 405
    • +5.19%
    • 트론
    • 416
    • +0.73%
    • 스텔라루멘
    • 235
    • +6.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10
    • +3.26%
    • 체인링크
    • 13,660
    • +6.55%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