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 검찰 재소환 예정 '사고원인 밝혀질까'

입력 2011-07-14 14: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연합뉴스
지난 5월 교통사고 사망사건에 연루돼 불구속 기소된 빅뱅 대성이 조만간 검찰에 재소환될 예정이다.

검찰은 14일 경찰조사를 토대로 대성을 소환해 교통 사고가 발생한 자세한 정황에 대해 다시 들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성은 지난 5월 말 서울 양화대교 부근에서 승용차를 몰고 가다 쓰러져 있던 오토바이 운전자를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이후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부검 결과, 오토바이 운전자가 대성의 사고로 인해 사망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결과를 보고받았다.

하지만 대성의 사고가 있기 전 숨을 거뒀을 가능성을 두고 경찰은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대성 사건을 지난달 검찰에 송치했다. 대성은 모든 연예활동을 중단한 채 검찰 소환을 기다리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신학기 소비도 양극화...“비싼 가방은 백화점서” vs “소모성 학용품은 다이소에서”(르포)[K자 소비 올라탄 유통가]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WBC 첫 경기 17년만 승리…다음은 한일전
  • '나솔사계' 현커 공개되자 '술렁'…결혼 스포일러 틀렸다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11:3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78,000
    • -1.29%
    • 이더리움
    • 3,057,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1.05%
    • 리플
    • 2,067
    • -0.14%
    • 솔라나
    • 129,900
    • -1.14%
    • 에이다
    • 397
    • -0.5%
    • 트론
    • 418
    • +0%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40
    • -2.97%
    • 체인링크
    • 13,560
    • +0.22%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