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리조트, 여름맞이 이벤트 풍성

입력 2011-07-13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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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리조트가 평창올림픽유치와 여름 성수기를 맞아 대규모 이벤트를 벌인다.

먼저 비발디파크 오션월드는 오는 21일까지 ‘내맘대로 Ocean MV’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션걸스가 부른 ‘Ride Now’ 노래에 맞춰 UCC를 만들고 유튜브 등 온라인에 업로드된 URL을 오션월드 홈페이지 이벤트창에 입력하면 된다. 대명리조트 트위터와 페이스북의 RT, 좋아요 순위를 참고해 우수팀 10명을 선정해 맥북 에어 등 경품을 지급한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유치를 기념해서는 17일 까지 정상가 6만5000원의 오후권을 2만원 균일가에 판매한다.(16일 제외) 강원도민과 지역 주민은 거주지 신분증 지참 시 정상가 7만원의 종일권을 3만원 (16일 3만5천원)균일가에 입장권을 구매할 수 있다.

동계스포츠 저변확대를 위해 2011~2012 비발디파크 스키월드 시즌권을 31일까지 특가판매 연장에 들어간다.

쏠 비치 호텔&리조트는 8월말까지 '태양의 해변 페스티발' 을 개최한다. 쏠비치 베누스광장에서 는 8월21일까지 매일 바베큐파티를 연다. 바비큐를 즐기면서 저녁 6시부터 9시까지 외국인 공연단의 무대와 빙고게임등을 즐길 수 있다. 매주 금요일에는 '리베로 탱고의 추억' 공연이 열린다.

쏠 비치만의 자랑인 프라이빗 비치에서는 8월 7일 태양의 해변 천하장사 대회가 열린다. 선착순 접수를 통해 선발된 참가자들이 토너먼트를 통해 씨름 대회를 실시하며 자연산 송이, 꿀 등 지역특산물과 대명리조트 부대시설 할인권이 제공된다. 8월 14일에는 가족대항 비치 발리볼 대회가 열린다. 선착순 8가족이 참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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