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국민銀, 동두천 화력발전소 금융자문주선기관 선정

입력 2011-07-13 13: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생명과 KB국민은행은 동두천 LNG복합화력발전소 프로젝트의 금융자문 및 주선기관으로 두 회사가 공동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한국서부발전은 국내 3개 금융기관 컨소시엄의 제안서를 평가해 본 사업의 프로젝트파이낸싱(PF)을 전담할 금융기관으로 삼성생명, KB국민은행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동두천 LNG복합화력발전소는 동두천시 광암동 미군 캠프 호비 외곽지역에 건설되는 총 투자비 1조3442억원, 설비용량 1500MW(750MW급X 2기) 규모의 친환경 발전소다.

삼성생명과 KB국민은행은 총 투자비(1조3442억원) 중 1조원을 타인자본(대출) 형태로 조달할 예정이다.

삼성생명과 KB국민은행은 민간금융기관 최초로 1조원 이상 대규모 발전사업의 금융자문 및 주선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국책금융기관이 주도해 온 발전자본시장에도 금융기관간 본격적인 경쟁체제가 도입됐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27,000
    • -1.24%
    • 이더리움
    • 3,447,000
    • -0.78%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0.95%
    • 리플
    • 2,133
    • -0.37%
    • 솔라나
    • 128,200
    • +0%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482
    • -1.43%
    • 스텔라루멘
    • 258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30
    • -0.97%
    • 체인링크
    • 13,960
    • +0.14%
    • 샌드박스
    • 117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