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맥스 ‘로스트사가’, 日 시장 본격 공략

입력 2011-07-13 0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2월 세시소프트와 CJ인터넷 재팬 계약체결

대표 이미지.jpg:SIZE400]조이맥스의 자회사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삼성전자에서 서비스 중인 ‘로스트사가’가 CJ인터넷 재팬을 통해 일본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올해 2월 아이오엔터테인먼트는 세시소프트를 통해 CJ인터넷 재팬과 로스트사가 일본 수출 계약을 맺고, 성공적인 일본 서비스를 위한 제반 준비를 진행해왔다

CJ인터넷 재팬은 CJ E&M 일본 자회사로 2001년 설립 이후 ‘SD건담 캡슐파이터 온라인’, ‘진삼국무쌍 온라인’ 등 다양한 온라인게임을 서비스하며, 일본 게임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굳혔다.

일본에서 12일부터 시작한 로스트사가 테스트는 현지 미디어와 관계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비공개테스트로, 서비스의 성공 가능성을 미리보고, 향후 일정을 수립하는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조이맥스 김남철 대표는 “일본은 중국과 더불어 로스트사가의 폭발적 성장을 기대하고 있는 국가 중 하나로, 향후 조이맥스 매출의 단계적 성장과 규모 확대에도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일본에서 거침없는 성장 가도를 달릴 수 있도록 물심양면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끝)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529,000
    • -0.88%
    • 이더리움
    • 3,448,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0.88%
    • 리플
    • 2,134
    • -0.28%
    • 솔라나
    • 128,300
    • +0.31%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481
    • -1.43%
    • 스텔라루멘
    • 257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0%
    • 체인링크
    • 14,000
    • +0.65%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