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코 민효린 " 아버지 코 닮았다"

입력 2011-07-10 0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2
배우 민효린이 아버지를 향한 깊은 효심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효린은 9일 방송된 KBS2 '생방송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민효린은 자신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명품코에 대해 “사실 아빠를 많이 닮았다. 코도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것”이라고 전했다. 또 그는 아빠가 본인의 걱정을 많이 하는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에 리포터는 아버지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라 권했고 민효린은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해서 예쁜 딸이 되겠다”라며 “아버지가 없었다면 이렇게 자랄 수 없었을 것이다.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눈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민효린, 더 잘 됐으면 좋겠다”. “정말 볼수록 매력”, “아버지도 이제 걱정 놓으실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종합]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3: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349,000
    • +2.6%
    • 이더리움
    • 2,987,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1.72%
    • 리플
    • 2,020
    • +0.75%
    • 솔라나
    • 125,700
    • +1.86%
    • 에이다
    • 381
    • +1.06%
    • 트론
    • 420
    • -2.1%
    • 스텔라루멘
    • 226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60
    • +0.56%
    • 체인링크
    • 13,190
    • +2.17%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