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올림픽 확정] 정치권 "평창 유치 환영…지원 만전"

입력 2011-07-07 00: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여야는 7일 평창이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된데 대해 일제히 환영하면서 대회 준비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한나라당 배은희 대변인은 "대한민국 전체가 누려야 할 경사"라며 "당 차원에서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특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유치 활동을 응원했지만 무엇보다 국민적 염원이 큰 힘이 됐다"고 밝혔다.

배 대변인은 "`강원도의 꿈은 대한민국의 꿈이고 또 한나라당의 꿈'이라는 구호 아래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민주당 이용섭 대변인도 "강원도가 분단의 접경지에서 `평화를 여는 성지'로서 저력을 떨치고 경제 발전의 중심으로 도약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동계올림픽 대회 성공을 위해 모든 지원과 협력을 다 할 것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자유선진당 임영호 대변인은 "줄기찬 집념으로 동계올림픽을 유치한 유치위원회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환영의 뜻을 밝혔다.

민주노동당 우위영 대변인은 "2018년까지 남-북 관계가 전향적으로 풀려 동계올림픽이 평화와 통일의 올림픽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청정지역인 강원도의 생태가 올림픽으로 훼손되는 일은 없도록 생태 친화적인 올림픽이 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83,000
    • -0.83%
    • 이더리움
    • 3,032,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361,600
    • -3.75%
    • 리플
    • 1,610
    • -4.28%
    • 솔라나
    • 122,800
    • +0.41%
    • 에이다
    • 255
    • +2.41%
    • 트론
    • 433
    • +0.23%
    • 스텔라루멘
    • 213
    • +1.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50
    • +0.61%
    • 체인링크
    • 14,780
    • +0.61%
    • 샌드박스
    • 58.97
    • +1.45%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