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혼' 노을 재결합, 올 하반기 가요계 컴백한다

입력 2011-07-06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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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
발라드 보컬그룹 노을이 4년만에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

'청혼', '전부 너였다', '붙잡고도'등으로 부드러운 감수성을 지닌 가수로 평가받은 노을은 지난 2007년 JYP와 계약 완료뒤 멤버들의 군입대등으로 자연스럽게 해체됐다.

이들은 군입대 했던 멤버가 제대하고, 멤버들 간의 의기투합으로 재결합을 결정했다. 카투사로 입대했던 나성호를 시작으로 공익근무를 모두 마친 전우성등 군 제대후 의견이 일치된 것으로 보인다.

이들은 하반기 컴백을 목표로 앨범 준비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져 발라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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