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증권, 원금보장형 등 ELS 5종 판매

입력 2011-07-06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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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증권(대표이사 사장 고원종)은 오는 8일까지 원금보장형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613회’와 스텝다운형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614, 615, 616, 620회’ 등 ELS 5종을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613회’는 KOSPI2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보장형 1년 만기 상품이다. 이 상품은 3개월 주기의 조기상환 평가일과 만기평가 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지수의 103%(3, 6, 9, 12개월)이상이면 연 6.3%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 시 최초기준가격의 103% 미만인 경우에도 원금 100%를 보장한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614회’는 1차 조기상환 시 수익률을 더 지급하는 형식으로 KOSPI200과 HSCEI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과 만기평가 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지수의 95%(6개월), 90%(12, 18개월), 85%(24, 30개월), 80%(36개월)이상이면 연 10.0%(단, 첫번째 조기상환 되었을 경우 연14.0%)의 수익이 지급된다.

현대모비스와 SK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615회’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과 만기평가 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개월)이상이면 연 20.00%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종만기일인 3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장중포함) 60.00%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는 경우(장중포함)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616회’는 LG화학을 기초자산으로 하며 상승률에 비례해 수익률을 증폭시키는 부스터 구조로 12개월 만기 때 주가상승률의 두 배를 수익으로 지급한다. LG화학 주가가 내려가면 손실이 생긴다. 직접 투자처럼 손실을 감수하되 기대수익은 상승폭의 200%로 확대한 방식이다. 4개월 시점부터 매 1개월마다 총 8번의 조기상환기회가 있으며, 연 25.08% 수익으로 조기상환이 가능하다.

삼성전자와 삼성증권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동부 happy+ 파생결합증권(ELS) 제620회’ 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과 만기평가 일에 기초자산의 종가가 최초기준가격의 90%(6, 12개월), 85%(18, 24개월), 80%(30개월)이상이면 연 14.50%의 수익이 지급된다.

최종만기일인 3년 시점에 상환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경우에도 투자기간 동안 기초자산이 최초기준가격의 6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장중포함) 43.50%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한번이라도 있는 경우(장중포함) 만기상환조건에 따라 손실을 볼 수 있다. 단, 620회의 경우 청약기간은 8일(금) 하루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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