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유재석-정준하, 작사가가 등록

입력 2011-07-04 14: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무한도전'의 유재석과 정준하가 작사가로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음저협)에 정식 등록돼 화제다.

4일 한국음악저작권협회에 따르면 지난 2일 유재석은 '말하는 대로'와 '압구정 날라리' 2곡의 공동 작사가로 정식 등록됐다.

정준하 역시 '정주나요'의 공동작사가로 이름을 올렸다.

이들이 이름을 올린 곡들은 지난 2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 서해안고속도로가요제'에서 공개한 앨범명이다.

유재석은 가수 이적과 처진달팽이라는 팀을 구성, '압구정 날라리'와 '말하는 대로'를 공동 작사해 선보였다. 정준하는 스윗소로우와 함께 스윗콧소로우라는 팀을 결성, '무도 가요제'에서 '정주나요'를 선보였다. 성진환이 작곡한 이 곡의 공동작사가는 정준하를 비롯해 인호진 송우진 김영우 성진환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제 뮤재션, 유재석인가요", "정말 여러가지 일을 하고 있는 유재석과 정준하", "이번 가요제 최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38,000
    • +1.44%
    • 이더리움
    • 3,440,000
    • +0.41%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08%
    • 리플
    • 2,134
    • +1.33%
    • 솔라나
    • 127,000
    • +0.63%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86
    • -0.82%
    • 스텔라루멘
    • 270
    • +7.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2.11%
    • 체인링크
    • 13,910
    • +1.53%
    • 샌드박스
    • 11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