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평창株, 개최지 선정 임박에 상승세

입력 2011-07-04 0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평창올림픽 관련주들이 개최지 선정 투표가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4일 오전 9시15분 현재 디지털텍은 전일보다 220원(8.59%) 2780원을 기록중이며 쌍용정보통신, 모헨즈, 일신석재, 신원종합개발 등은 2~4% 이상 오름세다.

동계올림픽 개최지 결정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는 오는 6일 자정(이하 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열릴 제123차 IOC총회에서 평창과 뮌헨(독일), 안시(프랑스) 등 3개 후보도시를 놓고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를 최종 발표한다.

이에 앞서 지난 3일 이명박 대통령은 남아공 현지에서 전략회의를 실시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대표이사
    신장호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11]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 대표이사
    김형민
    이사구성
    이사 2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2.25]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 대표이사
    공동대표이사 조용철 공동대표이사 이용재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12]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5.12.31]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50,000
    • +0.31%
    • 이더리움
    • 3,010,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2.45%
    • 리플
    • 2,027
    • -0.05%
    • 솔라나
    • 126,800
    • +0.88%
    • 에이다
    • 384
    • +0.52%
    • 트론
    • 427
    • +1.91%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20
    • -4.48%
    • 체인링크
    • 13,180
    • +0.38%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