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최경주, AT&T 1R 1언더파 공동 17위

입력 2011-07-01 13: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경주(41.SK텔레콤)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AT&T 내셔널(총상금 620만 달러) 첫날 중위권에 올랐다.

2007년 이 대회 우승자 최경주는 1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애러니민크CC(파70. 7,237야드)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1언더파 69타를 쳐 위창수(39.테일러메이드), 나상욱(28.타이틀리스트) 등과 함께 공동 17위를 마크했다.

호주의 아담 스콧이 버디 5개와 보기 1개로 4언더파 66타를 쳐 조 오길비(미국), 조나탄 베가스(베네수엘라) 등 공동 3위 선수들을 1타 차로 따돌리고 미국의 헌터 하스와 공동 1위에 나섰다.

스콧은 이번 대회에서 타이거 우즈의 캐디였던 윌리엄스와 함께 경기를 치렀다.

US오픈에서 컷 탈락한 스콧은 윌리엄스에게 우즈의 무릎 부상이 나을 때까지 함께 하자고 부탁해 둘의 인연이 맺어지게 됐다.

2008년 이 대회 챔피언 앤서니 김(26.나이키골프)은 3오버파 73타로 공동 77위에 머물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196,000
    • +1.87%
    • 이더리움
    • 2,611,000
    • +2.11%
    • 비트코인 캐시
    • 302,300
    • +3.56%
    • 리플
    • 1,736
    • +2.18%
    • 솔라나
    • 108,200
    • +4.74%
    • 에이다
    • 247
    • +2.49%
    • 트론
    • 488
    • +1.04%
    • 스텔라루멘
    • 327
    • -1.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640
    • +1.26%
    • 체인링크
    • 12,020
    • +1.43%
    • 샌드박스
    • 83.17
    • +9.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