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상가상'빅뱅, 대성교통사고에 GD&TOP로고 사용중단

입력 2011-07-01 02: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빅뱅이 대성의 교통사고에 이어 유닛 GD&TOP 음반 로고가 상표권 침해 논란에 휩싸이는 등 잇따른 악재에 시달리고 있다.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29일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플레이보이의 토끼 모양을 기반으로 제작한 GD&TOP 음반 로고 사용을 중단한다" 고 밝혔다.

YG는 "플레이보이가 상표권을 갖고 있는 토끼 모양 로고에 대해 사용을 허락받은 적이 없다"며 "플레이보이의 정중한 요청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고 설명했다.

아울러 토끼로고가 사용돼 지난해 발매된 GD&TOP의 음반판매를 중지하고 내달 중으로 새로운 커버로 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YG는 덧붙였다.

GD&TOP의 상표권 침해 논란에 앞서 지난 5월 31일에는 대성이 양화대교 남단을 운행하다 도로위에 쓰러져있는 오토바이 운전자 현 모씨를 발견하지 못한 채 자동차로 치어 다발성 손상으로 사망에 이르게 해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대성은 교통사고로 인해 현재 경찰에 불기속 기소된 상태이며 연예활동을 중단하고 자숙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398,000
    • +3.45%
    • 이더리움
    • 2,729,000
    • +8.51%
    • 비트코인 캐시
    • 343,400
    • +12.55%
    • 리플
    • 1,873
    • +9.34%
    • 솔라나
    • 111,200
    • +9.02%
    • 에이다
    • 283
    • +11.86%
    • 트론
    • 483
    • +0.84%
    • 스텔라루멘
    • 309
    • +11.9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50
    • +10.15%
    • 체인링크
    • 12,760
    • +7.32%
    • 샌드박스
    • 83.53
    • +7.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