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 재난취약지역 11개소, 재난환경개선사업

입력 2011-06-30 11: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행정안전부는 급경사 골목길이나 저지대 침수지역 등 상대적으로 위험한 서민 재난취약지역에 대한 ‘재난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총사업비 100억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영등포 쪽방촌 등 전국 11개 재난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도심지 고지대의 골목길에 소화전을 설치하고 급경사를 개선하며 저지대 침수지역은 배수로를 정비하는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안전 개선사업이 추진될 예정이다.

더불어 위험 시설물 정비과정에서 발생한 자투리공간이나 방치된 폐가를 허문 공간에 쉼터나 공원을 조성함으로써 부족한 편의시설도 제공할 계획이다.

맹형규 행정안전부장관은 “’서민 재난취약지역 재난환경개선사업’과 같은 친서민정책을 계속 발굴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735,000
    • -0.36%
    • 이더리움
    • 2,893,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23%
    • 리플
    • 2,009
    • -0.3%
    • 솔라나
    • 122,600
    • -1.61%
    • 에이다
    • 373
    • -2.1%
    • 트론
    • 423
    • +1.2%
    • 스텔라루멘
    • 222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80
    • -2.98%
    • 체인링크
    • 12,760
    • -1.24%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