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수 "옥동자 시절 인기 폭발" 발언 화제

입력 2011-06-29 0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KBS
가수 김범수가 "어린시절 인기가 많았다"고 털어놨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는 가수 김범수가 출연, 13년간 가수로 활동하다가 이제 연예계에 입성 3개월이 됐다고 밝힌 그의 모든 것이 전해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범수는 "청소년기를 잘못 겪어 인상이나 이런 것이 험해졌다. 어린 시절에는 굉장히 인기 많았다"고 말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김범수는 자신의 어린 시절을 '옥동자 시절'이라고 표현했다. 옥동자는 사전적 의미로 옥황 상제가 사는 곳에 있다는 맑고 깨끗한 용모를 가진 가상적인 동자, 어린 사내 아이를 귀엽게 부르는 말이다.

"잘 생긴 애들을 보면 병치레를 많이 하는데 내가 그렇게 아팠다"고 밝힌 김범수는 "병원에 가면 간호사들이 나를 그렇게 좋아했다"며 "포켓(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다고..."라고 말끝을 흐려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김범수는 귀여운 어린시절과 반대로 난폭한 청소년기를 폭로해 눈길을 모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37,000
    • -0.07%
    • 이더리움
    • 2,694,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303,600
    • +0.46%
    • 리플
    • 1,440
    • -2.17%
    • 솔라나
    • 103,800
    • +0.39%
    • 에이다
    • 283
    • -1.05%
    • 트론
    • 460
    • -1.08%
    • 스텔라루멘
    • 228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840
    • -1%
    • 체인링크
    • 11,560
    • -0.86%
    • 샌드박스
    • 57.95
    • -0.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