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표부진ㆍ그리스 우려…다우 178.84P↓

입력 2011-06-16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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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15일(현지시간) 일제히 급락했다.

이날 증시는 미국의 경제지표 부진에 그리스 불확실성이 커진 것이 급락세를 이끌었다.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178.84포인트(1.48%) 급락한 1만1897.27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7.26인트(1.76%) 내린 2631.46을 기록했고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1265.42로 22.45포인트(1.74%) 떨어졌다.

다우지수는 하루 만에 1만2000선 밑으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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