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아산공장 조립라인 정상화

입력 2011-06-11 19: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업중단 이틀만에 노사협상을 타결한 현대차 아산공장이 정상을 되찾았다.

11일 오후 노사간에 밤을 지새우는 마라톤 협상을 통해 조업중단 이틀만에 합의점을 이끌어낸 현대차 아산공장은 모든 생산라인이 정상화됐다.

아산공장은 지난 9일 오전 공장 내에서 노조원인 박모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되면서 노조가 같은 날 오후 2시30분부터 전면 조업거부에 들어갔다가 이날 새벽 노사협상 타결로 정상을 되찾았다.

노사는 협상이 타결되자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쏟아지는 주문을 소화하기 위해 2000여 근로자를 특별근무에 투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179,000
    • +1.2%
    • 이더리움
    • 3,464,000
    • +1.97%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1.58%
    • 리플
    • 2,079
    • +0.82%
    • 솔라나
    • 126,600
    • +1.69%
    • 에이다
    • 375
    • +2.46%
    • 트론
    • 480
    • -0.21%
    • 스텔라루멘
    • 244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2.13%
    • 체인링크
    • 13,930
    • +1.53%
    • 샌드박스
    • 115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