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노키아 신용등급 강등

입력 2011-06-09 19: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다드&푸어스(S&P)가 9일 노키아의 신용등급을 기존 A-에서 BBB+로 1단계 강등했다.

S&P는 아울러 등급 전망도 부정적으로 제시해 추가 강등 가능성을 열어 놨다.

S&P의 이같은 조치는 지난 7일 피치가 노키아의 신용등급을 기존 BBB에서 BBB-로 1단계 강등한 데 이은 것으로 피치 역시 노키아의 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제시한 바 있다.

두 신평사 모두 노키아의 매출과 마진이 감소할 것으로 보고 이같이 조치했다.

세계 최대 휴대폰 업체인 노키아는 최근 스마트폰 부문에서 애플과 구글에 밀리며 날개없는 추락을 하고 있다.

심지어 마이크로소프트(MS)와 삼성전자 등에 의한 인수 루머까지 나돌고 있는 상황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311,000
    • -0.02%
    • 이더리움
    • 3,437,000
    • +0.12%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0.38%
    • 리플
    • 2,114
    • +0.09%
    • 솔라나
    • 126,700
    • -0.16%
    • 에이다
    • 369
    • -0.27%
    • 트론
    • 498
    • +2.26%
    • 스텔라루멘
    • 263
    • +3.1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10
    • -0.63%
    • 체인링크
    • 13,910
    • +0.8%
    • 샌드박스
    • 115
    • -4.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