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삼화저축 추가부실...'800억 보전요청'

입력 2011-06-01 1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금융지주가 옛 삼화저축은행(현 우리금융저축은행)에 추가 부실이 발생했다며 예금보험공사에 800억원을 보전해 달라고 요청했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1일 "삼화저축은행을 인수한 후 자산과 부채를 정밀 실사하는 과정에서 추가 부실이 생겨 계약에 따라 보전해 달라고 요청했다"며 "인수 당시 계약서에 추가 보전을 정산해주기로 한 조항을 넣었다"고 말했다.

예보는 이에 대해 우리금융의 요청 내용을 따져보고 보전 여부와 보전 금액 등을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932,000
    • +2.98%
    • 이더리움
    • 2,725,000
    • +8.35%
    • 비트코인 캐시
    • 343,300
    • +12.59%
    • 리플
    • 1,862
    • +8.83%
    • 솔라나
    • 110,400
    • +8.24%
    • 에이다
    • 284
    • +12.25%
    • 트론
    • 481
    • +0.63%
    • 스텔라루멘
    • 323
    • +17.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730
    • +10.41%
    • 체인링크
    • 12,720
    • +7.16%
    • 샌드박스
    • 82.98
    • +6.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