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삼화저축 추가부실...'800억 보전요청'

입력 2011-06-01 1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우리금융지주가 옛 삼화저축은행(현 우리금융저축은행)에 추가 부실이 발생했다며 예금보험공사에 800억원을 보전해 달라고 요청했다.

우리금융 관계자는 1일 "삼화저축은행을 인수한 후 자산과 부채를 정밀 실사하는 과정에서 추가 부실이 생겨 계약에 따라 보전해 달라고 요청했다"며 "인수 당시 계약서에 추가 보전을 정산해주기로 한 조항을 넣었다"고 말했다.

예보는 이에 대해 우리금융의 요청 내용을 따져보고 보전 여부와 보전 금액 등을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봄꽃 축제 열리는 여의도·구례·제주도…숙소 검색량 '급증' [데이터클립]
  • '미스트롯4' 결승→'무명전설' 돌풍⋯'트로트', 왜 여전히 뜨겁나 [엔터로그]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급락장에 또 '빚투'…5대 은행, 신용대출 이틀새 1조3500억 불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56,000
    • +2.83%
    • 이더리움
    • 3,125,000
    • +4.45%
    • 비트코인 캐시
    • 677,000
    • +1.35%
    • 리플
    • 2,101
    • +3.04%
    • 솔라나
    • 134,100
    • +2.68%
    • 에이다
    • 401
    • +2.56%
    • 트론
    • 416
    • +0.48%
    • 스텔라루멘
    • 233
    • +3.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70
    • +1.6%
    • 체인링크
    • 13,730
    • +3.31%
    • 샌드박스
    • 126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