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중국 전용 중형차 개발

입력 2011-05-31 1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는 쏘나타급 중국 전용 모델을 오는 2013년 하반기까지 개발해 중국 시장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전용 모델은 위에둥, 중국형 쏘나타와 같은 개조차가 아니라 남양연구소에서 설계 단계부터 중국 소비자들을 겨냥해 개발하는 전략형 중형 세단이다.

생산 장소는 2012년 가동을 시작하는 베이징 3공장이 유력하지만 아직 최종 결정은 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현대차 관계자는 "중국에서 경제 성장에 따른 고급차 수요 증가로 중형급 세단의 판매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해 중국에서 쏘나타 등을 포함해 총 70만3000대를 판매했으며, 올해는 4월까지는 24만6453대를 팔아 시장점유율 6.1%를 기록했다.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단독 나이키 108억 법인세 취소…대법 “협력사 할인, 접대비 아냐”
  • 美 "이란 기뢰함 10척 완파"…'폭등' 유가 조정장 진입하나
  • 금권선거·회전문 인사 끊는다…농협, 자체 개혁안 마련
  • 중동 사태 뚫은 3월 초 수출 55.6%↑⋯반도체 날았지만 불확실성↑
  • 마이애미 아틀라스 전세기 탄 WBC 한국 선수들 모습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150,000
    • -0.72%
    • 이더리움
    • 2,958,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661,000
    • +1.15%
    • 리플
    • 2,020
    • -0.2%
    • 솔라나
    • 125,700
    • -0.71%
    • 에이다
    • 379
    • -0.52%
    • 트론
    • 420
    • +0.24%
    • 스텔라루멘
    • 229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21.28%
    • 체인링크
    • 13,070
    • -0.91%
    • 샌드박스
    • 119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