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 상승…108.65달러 기록

입력 2011-05-27 09: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국 달러화 가치 하락과 중동 정정불안 지속 등의 영향으로 국제유가가 상승했다.

27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지난 26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거래가격이 전일보다 배럴당 3.17달러(3.01%) 오른 108.65달러를 기록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6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가격은 전 거래일 종가보다 1.09달러(1.08%) 하락한 배럴당 100.23달러로 마감됐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도 0.12달러(0.1%) 상승한 115.05달러 선에서 사고 팔렸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시리아에서 반정부 시위 강경 진압이 지속되는 등 중동지역의 정정불안이 이어지고 있는 것도 유가상승에 일조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중동 전쟁에 급락한 아시아 반도체주…저가 매수 기회 부각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비리·전횡·방만경영…농협의 기막힌 '쌈짓돈' 파티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643,000
    • +0.4%
    • 이더리움
    • 2,947,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
    • 리플
    • 1,997
    • +0.05%
    • 솔라나
    • 123,500
    • +1.31%
    • 에이다
    • 379
    • +1.88%
    • 트론
    • 427
    • +0.71%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10
    • -2.78%
    • 체인링크
    • 12,970
    • +2.29%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