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K시리즈 브랜드 데이'개최

입력 2011-05-23 09: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고객 찾아가는 마케팅의 일환, 반포 주민에게 전시 및 시승 서비스 제공

▲기아차 21(토)~22(일) 이틀간 서울 서초구 반포동 소재 래미안 퍼스티지 아파트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K시리즈 브랜드 데이' 행사를 통해 고객을 직접 찾아가는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쳤다. (사진=기아차)

기아차가 'K시리즈 브랜드 데이'를 통해 고객에게 직접 찾아가는 마케팅을 펼친다.

기아차는 21(토)~22(일) 이틀간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자리한 반포 래미안 퍼스티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K시리즈 브랜드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직접 주민들을 찾아가 K7과 K5 하이브리드를 시승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고, 아파트 단지 내에 K7을 전시하고 전시장을 찾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차량 설명 및 구매 상담을 실시했다.

또한 기아차를 보유한 아파트 주민들을 대상으로 기아차 전 차종에 대한 무상 점검 및 소모품 교환을 실시해 기아차를 사랑하는 고객에게 보답하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외에도 기아차는 이날 시승에 참여했거나 기아차 구매 상담을 한 주민에게 여성용 인기 화장품 세트나 고급 필기 세트를 기념품으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마련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디자인과 성능이 뛰어난 ‘K시리즈’를 고객들이 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찾아가는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기아차는 앞으로도 고객을 직접 찾아가 전시부터 시승, 정비까지 풀 서비스를 제공하는 고품격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59,000
    • -0.78%
    • 이더리움
    • 3,448,000
    • -0.35%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0.95%
    • 리플
    • 2,137
    • -0.09%
    • 솔라나
    • 128,400
    • +0.39%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481
    • -1.43%
    • 스텔라루멘
    • 258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50
    • +0.04%
    • 체인링크
    • 14,000
    • +0.72%
    • 샌드박스
    • 12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