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 유성기업 파업 영향 제한적”-한국證

입력 2011-05-23 07: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투자증권은 유성기업 파업이 현대차와 기아차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서성문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차와 기아차는 피스톤링 물량의 70%를 유성기업에 의존하고 있고 지난 18일부터 유성기업의 파업 및 생산중단 여파로 생산차질이 발생하기 시작했지만 실적 및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근거로 △과거 부품업체들의 파업으로 인한 현대차·기아차의 생산중단은 단기에 그쳤고 △4월말 기준 글로벌 재고가 현대차 2.1개월, 기아차 2.3개월분으로 파업이 장기화되지 않는 한 판매에 미칠 부정적 영향은 미미하며 △유성기업 파업에 대한 여론이 우호적이지 않고 △현대차·기아차의 해외공장 비중이 증가해 국내공장 생산차질이 미치는 영향이 과거보다 줄었다는 점을 제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14: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669,000
    • -0.56%
    • 이더리움
    • 2,615,000
    • -0.19%
    • 비트코인 캐시
    • 301,700
    • +0.4%
    • 리플
    • 1,711
    • -1.27%
    • 솔라나
    • 111,400
    • +0.36%
    • 에이다
    • 241
    • -0.82%
    • 트론
    • 495
    • +0.41%
    • 스텔라루멘
    • 320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80
    • -0.39%
    • 체인링크
    • 11,900
    • -0.92%
    • 샌드박스
    • 82.8
    • -7.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