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유럽 재정위기 우려... 다우 47.38P↓

입력 2011-05-17 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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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16일(현지시간) 하락했다.

유럽 재정위기 우려가 재부상한 것이 증시에 악재로 작용했다.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47.38포인트(0.38%) 하락한 1만2548.37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46.16포인트(1.63%) 내린 2782.31을 기록했고 대형주 중심의 S&P500 지수는 1329.47로 8.30포인트(0.62%)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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