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의 자신감 "수입차 최장 무상보증기간 선보인다"

입력 2011-05-11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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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GT 5년 16만km 까지 보증, 308 전라인업 4년 10만km까지 확대

▲푸조 공식수입원인 한불모터스가 수입차 가운데 가장 긴 무상보증기간을 선보인다. 주인공은 207GT.
프랑스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수입원 한불모터스가 품질 자신감을 앞세워 무상 보증기간을 큰 폭으로 확대했다.

한불모터스는 11일 대표 모델인 207 GT와 308 전 라인에 대해 무상 보증 기간을 각각 5년 16만km, 4년 10만km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상 보증 기간 연장에 포함되는 항목은 기존 제조사 보증과 동일한 것으로 5월 11일부터 차량을 구매한 고객들에게 적용되며, 고객이 추후 차량 판매 시에도 양도가 가능하다.

푸조 207 GT는 세계적으로 200만대 이상 판매된 푸조의 베스트 셀링 모델로 스타일리쉬한 외관은 물론 경쾌하고 역동적인 주행감으로 젊은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다. 207 GT의 경우 기존 3년 6만km이던 무상 보증 기간이 5년 16만km로 확대된다. 이는 국내 수입차 브랜드 중 최장 기간이다.

한불모터스 송승철 사장은 "이번 무상 보증 기간 확대는 차량에 대한 자신감를 기본으로 구매 고객들에게 실질적으로 혜택을 제공하고자 실시하게 되었다"며 "푸조는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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