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유명브랜드 언더웨어 최대 50% 할인 판매

입력 2011-05-11 10: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롯데마트는 12일부터 18일까지 ‘언더웨어 브랜드 대전’을 진행해, 전점에서 봄·여름 언더웨어를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대표적인 품목으로 ‘제임스딘 브라’를 1만6000원에, ‘제임스딘 팬티’를 6500원에, ‘휠라티바 남성 삼각’을 1만3300원에, ‘비비안 남성 트렁크’를 1만1400원에 판매한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줌인뉴욕’, ‘수비비안’,‘핑크스토리’, ‘NX21’ 등 9개 브랜드에 한해 브랜드별로 행사 상품을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7000원 상당의 우산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볼륨감을 한층 높일 수 있는 볼륨업 란제리 상품을 선보인다. 봄,여름철 겉옷이 얇아 지면서 몸매를 한층 돋보이게 할 수 있는 기능성 언더웨어에 대한 고객 수요가 높아지는 것을 반영한 것이다.

대표적인 상품으로, ‘비너스 아르보’, ‘아모 트라이엄프’, ‘제임스딘’등 언더웨어 3대 인기 브랜드와 공동으로 기획한 ‘푸쉬 업 기능성 브라’ 10여 종을 시중가 대비 45% 이상 저렴한 1만800원에 균일가에 판매한다.

배다희 롯데마트 언더웨어담당 MD(상품기획자)는 “이맘때는 옷차림이 가벼워지고 노출의 계절이 다가와, 봄·여름 언더웨어 대한 관심이 높아져 다양한 언더웨어 상품을 저렴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56,000
    • +0.53%
    • 이더리움
    • 2,657,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299,900
    • -1.32%
    • 리플
    • 1,520
    • -0.65%
    • 솔라나
    • 105,300
    • +0.57%
    • 에이다
    • 271
    • -2.52%
    • 트론
    • 465
    • -0.85%
    • 스텔라루멘
    • 237
    • -2.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1%
    • 체인링크
    • 11,640
    • +0.26%
    • 샌드박스
    • 59.95
    • -0.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