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기술연구원, 조직 개편

입력 2011-05-08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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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기술연구원은 8일 조직의 유연성과 개방성을 높이고 연구개발에 집중하기 위해 기존의 2부 14센터 16팀(단)을 2부 5본부(센터), 13실(팀)으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은 그간 과제 중심이었던 연구조직을 수요자 중심으로 개편한 것으로, 20개에 이르는 연구기능별 조직을 신교통, 고속철도, 광역도시철도 등 5개 본부로 그룹화해 융복합 연구체계를 구축한 것이 특징이다.

또 29명에 달하던 간부를 16명으로 축소하는 등 조직 슬림화에 중점을 뒀다.

아래는 인사 내용.

◇선임연구부장

▲이준석

◇본부장·부장

▲신교통연구본부장 서승일 ▲고속철도연구본부장 김기환 ▲광역도시철도연구본부장 창상훈 ▲녹색교통물류연구본부장 방연근 ▲시험인증안전센터장 최강윤 ▲감사실장 김춘수 ▲기획부장 박춘수 ▲행정부장 박대식

◇실장

▲기술전략실장 조용현 ▲기술마케팅지원실장 김정국 ▲신교통연구본부 신교통인프라연구실장 사공명 ▲고속철도연구본부 고속철도인터페이스연구실장 유원희 ▲광역도시철도연구본부 지능형도시철도제어연구실장 이재호 ▲녹색교통물류연구본부 친환경연구실장 정우성 ▲시험인증안전센터 시스템안전연구실장 이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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