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협회 어버이날 맞아 '사랑의 점심 나누기' 행사 펼쳐

입력 2011-05-06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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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는 어버이날을 앞둔 6일 오전 11시 서울 강동구 고덕동 서울시립양로원을 찾아 ‘사랑의 점심 나누기’ 봉사 활동을 펼쳤다.

건설협회에 따르면 최삼규 건설협회 회장과 송용찬 건설공제조합 이사장, 김흥수 건설산업연구원장을 비롯해 건설단체 20여명의 임직원은 양로원에 거주하고 있는 노인들에게 카네이션을 선물하고 ‘사랑의 점심 나누기’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최삼규 회장은 “최근 우리 사회의 물질 만능 풍조로 어른에 대한 공경심이 점차 줄어들고 있어 안타깝다”며 “건설업계도 여러 가지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세상의 관심에서 소외된 어르신들을 외면할 수 없어 어버이날 을 맞아 ‘사랑의 점심 나누기’ 행사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대한건설협회(회장 최삼규)와 건설공제조합(이사장 송용찬)은 6일 오전 11시 서울 강동구 고덕동 서울시립양로원(원장 목영란)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사랑의 점심나누기’ 자원봉사활동으로 따뜻한 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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