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용인ㆍ화성에 알짜토지 공급

입력 2011-05-06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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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용인흥덕.동백.구성 및 화성향남.발안(산단)지구 내 보유 토지를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용인흥덕ㆍ구성 및 화성향남지구 용지는 일반실수요자(법인, 개인)에게, 화성발안산업단지는 관리기본계획 및 관계법령에 따라 적합한 시설을 설치.운영하고자하는 자에게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용인흥덕지구 단독주택용지(13필지), 일반상업용지 (1필지), 용인동백지구 근린상업용지(1필지), 용인구성지구 주차장용지(1필지), 화성향남지구 근린생활시설(1필지), 주차장용지(1필지), 화성발안지구 지원시설용지(3필지)로 총 21필지(1만3000㎡)이다.

토지대금은 용인흥덕.동백지구는 5년, 용인구성과 화성향남.발안지구는 2년 무이자가 적용된다. 이 지구 모두 토지대금을 약정일보다 미리 납부할 경우 일수에 선납할인율 6%가 적용된다.

LH 토지청약시스템(buy.lh.or.kr)에서 13일 신청과 함께 입찰을 진행하며 개찰과 추첨, 낙찰자도 이날 발표된다. 계약은 19일과 20일 양일간 경기지역본부 판매고객센터에서 체결 예정이다.

문의는 LH 경기지역본부 판매고객센터(031-250-3905, 3908, 3919)로 하거나 LH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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