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행안부, 어린이 안전을 위해 손잡다

입력 2011-05-02 10: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화재는 2일 오전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행정안전부와 어린이 통학차량의 안전대책 사업을 공동추진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삼성화재는 1억3000만원을 투입해 다음 달부터 전국의 어린이 통학차량 중 2천대에 `천사의 날개'를 지원할 계획이다. 천사의 날개는 통학차량 문에 부착해 정차할 때 뒤따르던 차량이나 오토바이와의 충돌사고에서 어린이를 보호하는 장치이다.

또한 삼성화재는 어린이 교통안전 전문교사 28명을 선발해 시내 27개 학교에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33,000
    • +0.66%
    • 이더리움
    • 2,608,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0,200
    • -0.1%
    • 리플
    • 1,728
    • -0.29%
    • 솔라나
    • 111,200
    • +2.77%
    • 에이다
    • 243
    • -1.22%
    • 트론
    • 494
    • +0.41%
    • 스텔라루멘
    • 320
    • -1.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10
    • -0.56%
    • 체인링크
    • 12,000
    • +0.08%
    • 샌드박스
    • 87.04
    • +1.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