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스마트폰 선호도 1위는 '안드로이드'

입력 2011-04-27 07: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닐슨 조사...애플 iOS 2위로 밀려

미국에서 구글의 운영체계(OS)인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스마트폰이 가장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조사업체 닐슨이 지난 1분기(1~3월) 미국 내 모바일 고객들을 상대로 차기 스마트폰 을 구입할 때 선호하는 OS에 대한 월례조사를 집계한 결과,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31%로 1위를 차지했다고 USA투데이가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3개월 전 조사에서 안드로이드의 선호도는 26%로 2위였다.

이에 반해 지난번 조사에서 33%로 1위를 차지했던 애플의 iOS는 선호도 30%로 2위로 밀렸다.

이어 리서치인모션(RIM)의 블랙베리(13%→11%),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7(7%→6%) 등 순이었다.

노키아의 심비안은 지난번과 이번 조사에서 모두 1%에도 못미쳤다.

'잘 모르겠다'는 응답률은 20%로 지난번 조사때 18%에서 늘었다.

닐슨은 OS에 대한 선호도 변화가 실제 매출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난 3월 조사결과, 과거 6개월간 스마트폰 구입자의 50%가 안드로이드를 장착한 스마트폰을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iOS(25%) 블랙베리(15%) 윈도7(7%) 팜(2%) 심비안(1%) 등 순이었다.

지난달 시장점유율은 안드로이드가 37%로 1위였으며 iOS(27%) 블랙베리(22%) 윈도7(10%) 심비안(2%) 등이 뒤를 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임형주, 공사대금 미지급에 "업체가 해결할 일"⋯업체 측 "3년간 방관"
  • 딸기시루 안녕… 성심당 망고시루가 온다
  • 숨 가쁜 4월 국장 ‘릴레이 장세’ 미리보기⋯테슬라ㆍ삼성전자부터 종전까지
  • 미국 철강 완제품 25% 관세…삼성·LG전자 영향은?
  • "16일까지는 연장되나요"…다주택자 규제 앞두고 '막차 문의' 몰린다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병원 자주 가면 돈 더 낸다⋯1년에 300번 넘으면 진료비 90% 본인 부담 [인포그래픽]
  • Vol. 3 그들은 죽지 않기로 했다: 0.0001% 슈퍼리치들의 역노화 전쟁 [The Rare]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349,000
    • -0.44%
    • 이더리움
    • 3,109,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668,500
    • -0.22%
    • 리플
    • 1,995
    • +0.66%
    • 솔라나
    • 121,500
    • +1.17%
    • 에이다
    • 373
    • +2.19%
    • 트론
    • 477
    • -0.21%
    • 스텔라루멘
    • 246
    • -1.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90
    • +1.54%
    • 체인링크
    • 13,140
    • +0.69%
    • 샌드박스
    • 116
    • +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