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 무대울렁증 "발라드 부르며 덜덜 떨어"

입력 2011-04-26 13: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bs
신지가 무대 울렁증에 고통받은 사연을 공개해 주변을 안타깝게 했다.

신지는 25일 방송된 SBS ‘밤이면 밤마다’(이하 밤밤)에 출연해 무대울렁증을 심하게 겪었던 과거를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신지는 “무대 울렁증 탓에 발라드를 부르며 덜덜 떨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데뷔 후 10년이 넘었는데도 무대 울렁증이 있다. 그런데 알코올 중독이나 다이어트 약 복용을 했다고 오해받을 때 너무 속상했다”고 털어놨다. 심지어 신지는 “난 노래가 좋아 가수가 됐는데 내가 너무 떨어 내가 한심하다”며 눈물을 보여 보는 이들을 짠하게 만들었다.

특히 “그 이후 트라우마가 생겨 발라드를 못 부른다”고 설명하며 눈물을 보였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지, 힘내요”, “안타깝다. 신지 발라드 좋은데”, “극복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09,000
    • +0.38%
    • 이더리움
    • 2,716,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305,300
    • +1.77%
    • 리플
    • 1,459
    • -1.75%
    • 솔라나
    • 103,800
    • +0.1%
    • 에이다
    • 282
    • +4.44%
    • 트론
    • 461
    • -0.86%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80
    • +1.08%
    • 체인링크
    • 11,610
    • +0.69%
    • 샌드박스
    • 58.28
    • -0.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