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FX] 중동 정정 불안...엔화 강세

입력 2011-04-26 13: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엔화가 26일(현지시간) 주요 통화에 대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시리아와 리비아 등 중동ㆍ북아프리카 지역의 정정 불안이 지속되면서 대표적 안전자산인 엔화에 매수세가 유입됐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오후 1시30분 현재 달러ㆍ엔 환율은 전일 대비 0.33% 하락한 81.69엔에 거래되고 있다.

유로ㆍ엔 환율은 전일보다 0.54% 내린 118.68엔을 나타내고 있다.

시리아 보안군은 전일 시위대 거점 도시인 다라지역에서 주민들에 무차별 사격을 가해 사상자가 다수 발생하는 등 유혈사태가 더욱 확산됐다.

리비아 내전도 좀처럼 가라앉을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큐도 다카하시 NTT스마트트레이드 외환 부문 선임 매니저는 “시리아와 리비아의 군사적 행동에 대한 불안감이 위험자산 회피심리로 이어졌다”면서 “엔화 등 안전자산 매수세가 커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32,000
    • -0.05%
    • 이더리움
    • 2,693,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303,200
    • +0.63%
    • 리플
    • 1,445
    • -2.56%
    • 솔라나
    • 103,800
    • +0.1%
    • 에이다
    • 280
    • +1.45%
    • 트론
    • 462
    • -0.65%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80
    • +0.59%
    • 체인링크
    • 11,610
    • +0.17%
    • 샌드박스
    • 58.27
    • -0.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