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클럽]KJ골프, ‘슬라이스 잡는 클럽’ 아이디세븐

입력 2011-04-25 0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예스퍼터[아이디세븐(I.D7)]
KJ골프(대표이사 장춘섭.www.kjgolf.net)는 예스퍼터의 명가다. 그런데 드라이버도 명품으로 소문나 있다. 예스드라이버가 국내 여자프로골퍼들이 가장 많이 사용한 클럽으로 선정될 정도로 KJ골프 클럽을 잘 만든다. 새로 선보인 아이디세븐(I.D7)은 ‘슬라이스 잡는 클럽’을 모토로 나온 신제품이다.

일본 R&D센터에서 독창적인 에어로시스템으로 디자인및 개발한 이 드라이버는 묘한 매력이 있다. 크라운 부분에 ‘에이밍 존’이 있다는 것이다. 어드레스를 했을 때 헤드 윗면에 타킷 포인트 안쪽으로 빛에 반사 돼 에이밍 존인 원이 그려져 헤드의 중심을 느끼면서 볼을 칠 수 있다. 어드레스의 특별한 안정감이 슬라이스를 줄여준다는 것이다. 즉, 슬라이스를 잡기때문에 볼이 스트레이트나 드로가 걸려 거리가 더 늘어났다는 것이다.

헤드소재는 소프트한 6A-4V 티타늄이며 페이스는 베타티타늄으로 특수가공해 손맛을 살리면서 비거리가 더 나도록했다. 헤드 솔부분에 하나의 웨이트바를 삽입해 무게중심을 낮춰 볼을 잘 뜨게할뿐 아니라 임팩트시 헤드 스피드를 증가시켜 볼에 전달하는 에너지전달을 최대한 전달해 비거리를 더 내게 만들었다는 것이 KJ측 설명이다.

샤프트는 일본 후지쿠라의 베스트 모델인 롬백스를 장착했다. 종전보다 무게를 줄여 스윙을 편안하도록 하게 도와준다. 특히 임팩트 순간 샤프트의 맛을 몸으로 늘낄 수 있게끔 해준다. 그립은 에어로 그립을 사용했다. 남성용은 로프트가 9도와 10도, 여성용은 11.5도로 초보부터 수준급 골퍼에게 이르기까지 다 잘 맞는 드라이버라는 강점을 갖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 반도체 시대’ 열린다…삼성·SK 500조 초대형 투자 추진
  • 코스피, 하루 만에 9100서 8200선 털썩⋯12%대↓ 삼전ㆍSK하닉 시총 520조 증발
  • 숙박비 무서워 못 떠난다…올여름 휴가 '짧고 가까운 곳으로' [데이터클립]
  • 단독 성수동 재개발 예정지 '땅 꺼짐'⋯주민들 "또 무너질까 불안"
  • HBM 부족해도 못 산다…AI 빅테크 '메모리 확보 전쟁'
  • “교섭은 계속, 파업 철회는 없다”…카카오 5개 노조, 2차 파업 초읽기
  • "이렇게 웃긴 그룹이었어?"⋯아이돌 웹예능 릴레이, 왜? [엔터로그]
  • 일본 엔화, 39년 내 최저치 근접…미·일 재무수장 긴급협의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4,069,000
    • -3.97%
    • 이더리움
    • 2,501,000
    • -5.41%
    • 비트코인 캐시
    • 287,300
    • -5.56%
    • 리플
    • 1,653
    • -4.23%
    • 솔라나
    • 103,800
    • -6.57%
    • 에이다
    • 228
    • -5.39%
    • 트론
    • 499
    • -0.4%
    • 스텔라루멘
    • 291
    • -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990
    • -6.24%
    • 체인링크
    • 11,420
    • -5.78%
    • 샌드박스
    • 79.67
    • -6.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