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가 가정의 달 대목을 겨냥해 대형 할인 행사에 나선다. 먹거리부터 캠핑·피크닉, 선물 수요까지 전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할인으로 연휴 수요를 선점하겠다는 전략이다.
롯데마트는 30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통큰데이’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패밀리 통큰데이’ 콘셉트로 기획됐으며, 창립 행사를 제외하면 올해 통큰데이 중 가장 긴 기
2000평 규모, 1000여개 브랜드 '체험형 패션' 집결체나만의 유니폼 마킹부터 북유럽 커피까지...쇼핑·미식·재미 '복합 놀이터'"한국서 입어보고 귀국 후 주문"...외국인 사로잡을 글로벌 전략 가동
조만호 대표가 이끄는 무신사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국내 최대 규모의 오프라인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의 위용을 공개했다.
무신사는 23일 미
롯데마트·슈퍼와 세븐일레븐이 ‘찢어먹는 생식빵’을 앞세워 고품질 식사빵 시장 공략에 나선다. 전문점 수준의 품질을 유지하면서 가격 부담을 낮춘 ‘가성비 프리미엄’ 전략으로 베이커리 수요를 흡수하겠다는 구상이다.
롯데마트·슈퍼는 ‘오늘좋은 숨결통식빵’을 2000원대에 전 점에서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롯데중앙연구소의 특허 유산균 발효 공
한국 브랜드 최초 푸드 파트너 협업코첼라서 ‘불닭 크롤’ 메뉴 선봬
삼양식품 ‘불닭(Buldak)’이 세계 최대 규모 음악 축제인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과 한국 브랜드 최초로 2년 연속 공식 파트너십을 맺고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10일 삼양식품에 따르면, 삼양식품은 10~12일과 17~1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
경남 남해군 특산물 활용해 지역 상생 및 로컬 미식 라인업 강화
이마트가 경남 남해군 특산물인 남해 마늘을 주원료로 활용한 ‘피코크X남해 마늘’ 간편식 7종을 기획해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해풍을 맞고 자라 당도가 높고 알싸한 맛이 특징인 남해 마늘을 듬뿍 넣어 느끼함을 잡고 담백함을 살린 점이 특징이다. 이마트는 1월 남해군과 업무협약
롯데백화점은 고객의 세분화된 취향을 반영한 ‘한우 취향 큐레이션’ 선물세트를 확대했다고 29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역대 설 최대 규모인 약 17만 세트의 한우 물량을 준비하고, 특히 ‘개인화’를 키워드로 한 ‘한우 취향 큐레이션’ 선물을 늘리는 등 상품 구성을 한층 세분화했다.
한우 취향 큐레이션은 마블링, 두께, 부위 등 다양한 기준에 따
엔비디아 최고경영자 젠슨 황이 중국 상하이의 한 재래시장을 방문한 모습이 공개되며 소셜미디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세계적인 인공지능 반도체 기업 수장이 소탈한 행보를 보였지만, 정작 상인은 그를를 꺼내 봉투 뒷면에 영어 이름으로 서명한 뒤, 성이 쉬 씨인 가게 주인에게 건넸다. 쉬 씨는 SNS를 통해 "봉투 안에는 600위안(약 12만3000원)의
코어라인소프트는 인공지능(AI) 기반 영상 분석 SW ‘AVIEW’를 활용한 다기관·대규모 연구를 통해 AI가 검진의 정확도를 보완하는 수준을 넘어 판독 구조와 운영 방식 자체를 재설계할 수 있다는 근거를 축적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먼저 폐암 검진 분야에서는 2025년 발표된 이탈리아 MILD 트라이얼(trial) 연구에서 AVIEW를 1차 판
세계 남자 테니스를 대표하는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가 한국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매치에서 어린이 팬과 함께 특별한 순간을 만들었다.
10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열린 경기 2세트 중반, 신네르는 관중석에 앉아 있던 어린이 팬에게 자신의 라켓을 건네며 코트로 불렀다. 알카라스도 이에 맞춰 어린이를 상대로 서브를 넣으며
코스트코가 12월 넷째주를 맞아 연말 장바구니 품목을 중심으로 대규모 할인에 들어갔다. 케이크·치즈·시리얼 등 식료품부터 크리스마스 시즌 간식, 음료·세제·반려용품, 와인·위스키 등 주류까지 폭넓게 가격을 내리며 '연말 특가'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냉동·간편식 '집밥템' 집중…치즈·소스·만두도 줄줄이
식료품에서는 연말 홈파티·집밥 수요가 몰리는 품목이
동부경남 창업거점인 ‘G-스페이스 동부’ 입주기업들이 국내 대표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Wadiz)를 통해 시장과의 첫 직접 만남에 나섰다.
양산시는 12일 “G-Space 창업기업 크라우드펀딩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참여 기업들이 와디즈에서 제품 펀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창업 초기 기업들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자금을 확보하고 시장 반
카우스‧용세라 디자인 ‘아트 코트’서 진행90분가량 열띤 코칭...한마디에 잇단 ‘환호’로저 페더러 “언젠가 이들 중 프로가 나오길”
유니클로와 스포츠 역사상 5번째로 큰 개인 후원계약을 맺었던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가 13일 방한했다. 유니클로 초청으로 우리나라를 찾은 로저 페더러는 이날 오후 서울 신라호텔 실내 특설코트에 미래 세대 육성 프로
이마트가 추석 연휴인 이달 5일까지 고래잇페스타와 맞물려 먹거리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마트는 "명절 연휴 가족들과 함께 즐길 수 있고, 혼자 긴 휴일을 보내는 소비자들도 알차게 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들을 상품성과 가격으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우선 이날 단 하루’ 킹크랩(100g/러시아산)’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부루부루, 캔하이볼ㆍGD 등과 컬래버⋯피스마이너스원 등 히트국내외 생산시설 인프라 확대⋯호주 현지 공장 등 인수 적극 검토
“단순 수출을 넘어 해외에 인프라를 구축해 현지 생산하는 계획도 구상 중입니다. 첫 현지 생산공장으로는 한국 대비 주류시장이 20배 가량 큰 호주를 염두해두고 현지 생산시설들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서울 서초구 방배동 본사에서 만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지난해 선보인 생과일 하이볼 시리즈가 누적 판매량 2500만 캔을 돌파하며 큰 인기다. 하이볼 매출은 전년 대비 315.2% 급증했고, 전체 주류 매출 비중도 4.0%에서 14.7%로 크게 늘었다.
CU는 이에 힘입어 ‘생더블 하이볼’ 2종(프룻 칵테일, 상그리아)을 10일 새롭게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각 제품
곡류에서 나오는 과일 향미와 오크 향미 살린 화요19金
일상의 끝에서 부담 없이 한 잔을 마실 수 있는 술과 시간을 고민했다.
프리미엄 증류식 소주 브랜드 화요가 10년 만에 신제품 ‘화요19金’을 선보였다. 화요19金은 옹기와 오크 숙성 원액을 블렌딩한 소주다. 우리 쌀 100%로 발효‧증류해 옹기에서 숙성한 원액에 오크통에서 숙성한 목통 증류
따뜻한 날이 오면 골프장을 찾는 분들이 많아집니다. 최근에는 20·30세대는 물론, 40·50세대까지 골프에 입문하는 이들이 늘고 있죠. 이른바 ‘골린이(골프+어린이)', 즉 초보 골퍼들의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골프장에는 처음 필드를 밟는 분들의 모습도 자주 볼 수 있죠.
그런데 막상 나가면, 초보 골퍼들이 가장 먼저 당황하는 부분
'오늘N' 오늘방송맛집- 격파! 중식로드 코너에서 냉짬뽕 맛집 '북○ ○○○'을 찾아간다.
19일 방송되는 MBC '오늘N'에서는 냉짬뽕 맛집 '북○ ○○○'을 찾아가 특별한 맛의 비법을 들어본다.
경기 시흥 정왕동 정왕역 신길온천역 인근에 있는 '북○ ○○○'의 대표메뉴는 냉짬뽕이다.
이 집의 냉짬뽕은 생면에 살얼음 동치미 육수와 오향장육, 소라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세 번째 하이볼을 공개하며 본인이 명예이사장으로 있는 저스피스 재단에 8억8000만 원을 기부했다.
13일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는 개최된 '피스마이너스원 프리미엄 하이볼 론칭 파티 - 더 시그널'에서는 지드래곤이 직접 그린 아트워크 버전의 세 번째 하이볼이 공개됐다.
이날 행사는 가수 지드래곤의 패션
정성 어린 반찬과 간식은 하루의 기분을 바꿔준다. 하지만 만드는 사람 입장에선 여간 신경 쓰이는 일이 아니다. 신선한 재료와 손쉬운 조리법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한 레시피는 만드는 사람에게도 행복을 가져다준다. 밑반찬에 변화를 주고 싶거나 손님상에 색다른 간식이 필요할 때 안성맞춤인 레시피를 소개한다.
누구나 좋아하는 초간단 간식
캄보디아 다라 사코 골프 리조트는 2015년 개장한 36홀 규모의 골프장으로, 현지 건축가에 의해 설계됐다. 타이만과 맞닿은 꼬꽁주 해안에 위치하며, 프놈펜 국제공항에서 서쪽으로 약 250km, 캄보디아 남부 주요 도시인 시아누크빌에서 북서쪽으로 약 190km 거리에 있다. 18홀의 바다 코스와 18홀의 산악 코스를 갖춘 이 골프장은 카지노가 포함된 종합
아프리카의 중심 국가 모로코에는 60여 개의 골프 코스가 있어, 최근 새로운 골프 관광지로 떠오르면서 각광받고 있다. 2018년 10월에 개장한 미쉬리펀(Michlifen Resort & Golf Hotel, 파72, 6671m, 6055m)은 잭 니클라우스가 무려 5번이나 직접 와서 세심하게 설계한 북아프리카 최초의 IMG 관리 골프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