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야산서 불..0.3㏊ 피해

입력 2011-04-20 22: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일 오후 5시10분께 전북 남원시 보절면 진기리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0.3㏊를 태우고 1시간20여분만에 진화됐다.

남원시는 불이 나자 헬기 3대와 공무원, 산불진화대원 등 70여명을 투입해 진화에 나섰지만 가파른 산 중턱에서 불이 난 데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어려움을 겪었다.

남원시 관계자는 민가가 없는 산 중턱에서 불이 난 점으로 미뤄 입산자에 의한 실화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 40조 자사주 소각에도…SK하이닉스 美 ADR '47% 프리미엄' 요지부동 [주주환원 기대 확산, 반도체株 재평가]
  • 현대차, 오늘 10년 만에 전면파업...全 공장 생산라인 ‘올스톱’
  • 이재명 대통령, 최태원 회장과 비공개 만찬…반도체·대미투자 현안 논의 주목
  • 삼성전자도 주주환원 기대감 시장선 100조 이상 관측까지…구체적 규모는 미정
  • 바오家 네 자매의 다른 시간, 푸바오가 남긴 걱정 [해시태그]
  • '강남3구' 힘 빠졌는데 서울 집값은 더 올랐다
  • 현대차, 美 HMGMA 생산능력 최대 80만대로 확대 검토…현지화 속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8.21 11:3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57,000
    • +7.48%
    • 이더리움
    • 3,246,000
    • +4.31%
    • 비트코인 캐시
    • 311,900
    • +5.98%
    • 리플
    • 1,785
    • +16.9%
    • 솔라나
    • 123,300
    • +5.29%
    • 에이다
    • 285
    • +10.89%
    • 트론
    • 465
    • +0.87%
    • 스텔라루멘
    • 254
    • +7.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1.6%
    • 체인링크
    • 15,040
    • +3.8%
    • 샌드박스
    • 60.57
    • +6.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