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마감] 기업실적 호조에 상승

입력 2011-04-20 06: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럽 주요증시는 19일(현지시간) 기업실적 호조에 일제히 상승했다.

스톡스유럽600 지수는 전일 대비 0.50% 상승한 274.42로 거래를 마쳤다.

영국 FTSE100 지수는 26.79포인트(0.46%) 오른 5896.87로, 독일 DAX30 지수는 12.46포인트(0.18%) 뛴 7039.31로, 프랑스 CAC40 지수는 27.34포인트(0.70%) 상승한 3908.58로 마감했다.

명품업체인 프랑스의 루이뷔통 모에 헤네시(LVMH)와 영국 버버리가 실적 호조를 보인 것이 증시에 호재로 작용했다.

세계 최대 명품업체 LVMH는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고 버버리는 회계 4분기 매출이 전년보다 32% 늘었다.

매출 기준 유럽 2위 제약업체 노바티스는 1분기 순이익이 전년보다 6% 감소한 27억7000만달러를 기록했으나 전문가 예상치인 25억7000만달러를 웃돌았다.

업종별로는 실적호조를 보인 기업들이 강세를 보였다.

LVMH가 5.5%, 버버리가 6.0%, 노바티스가 3.5% 각각 급등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000,000
    • -1.59%
    • 이더리움
    • 2,550,000
    • -2.52%
    • 비트코인 캐시
    • 288,900
    • -3.86%
    • 리플
    • 1,681
    • -1.52%
    • 솔라나
    • 106,000
    • -4.59%
    • 에이다
    • 233
    • -3.32%
    • 트론
    • 501
    • +0.8%
    • 스텔라루멘
    • 295
    • -7.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310
    • -2.92%
    • 체인링크
    • 11,610
    • -2.6%
    • 샌드박스
    • 79.47
    • -5.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