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모터쇼]친환경 혼다 "저탄소 모빌리티는 이런 것"

입력 2011-04-1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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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의 하이브리드 시스테 IMA 소개, 경차 베이스의 전기차 선보여

▲혼다의 경차 '피트'를 바탕으로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한 '피트 EV 컨셉트'
혼다는 하이브리드 자동차와 EV(전기 자동차) 등을 앞세워 친환경 기업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도요타와 함께 CO2 절감 기술이 경지에 다다른 혼다는 효과적인 전기 구동 기술 및 자동차 모델 등을 전시할 계획이다.

'우리 지구를 위한 자동차(Mobility for the Earth)'를 컨셉트로 저탄소 모빌리티 사회 실현을 제안한다. 혼다 고유의 하이브리드 시스템 IMA (Integrated Motor Assist)를 탑재한 신모델도 대거 공개한다.

더불어 EV 컨셉트 모델인 ‘피트 EV 컨셉트’와 차세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적용 모델 등 혼다만의 선진 기술을 소개한다.

이밖에 오는 2012 년 중국에서 출시될 예정인 하이브리드 전용모델 '인사이트'를 비롯해 하이브리드에 스포티를 녹여낸 'CR-Z'도 함께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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