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치' 지유 "데뷔전 카라 합류 제안 받아" 화제... 지금은?

입력 2011-04-18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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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유 미니홈피
최근 데뷔한 치치의 멤버 지유가 지난 2008년 카라 합류 제의를 받았던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같은 댄스 학원을 다녔던 한승연이 제안을 했지만 당시 고등학생 신분이었던 지유는 이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현재 지유는 국립국악중고등학교를 졸업 후 이화여자대학교 한국음악과에 재학중이다.

지유의 한 지인은 "어린 시절부터 국악을 공부해 온 지유의 음악적 재능은 남다르다. 주 전공인 전통악기 해금을 비롯 가야금, 거문고 등 전통악기 연주는 물론 피아노, 기타 등 다양한 악기의 수준급 연주 실력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유가 속한 걸그룹 치치는 일렉트로닉 하우스 댄스곡인 '장난치지마'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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