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 침범' 코미디언 한무 불구속 기소…2명 상해

입력 2011-04-18 11: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중앙지검 형사4부(박철 부장검사)는 2차선 도로에서 중앙선을 침범해 차량 충돌 및 보행자 사고를 낸 혐의(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로 코미디언 한무(65)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18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한씨는 지난 1월20일 밤 0시37분께 서울 중구 황학동 도로에서 승용차를 몰다 가속 페달을 급조작해 중앙선을 넘어 반대차선 옆길을 걷던 이모씨를 치고 다시 정차 중인 택시와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보행자 이씨는 약 전치 8주, 택시 운전자 김모씨는 약 전치 2주의 상해를 각각 입었다고 검찰은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2월 물가 2.0%↑...농산물 상승세 둔화·석유류 하락 영향 [종합]
  • 유가 급등에 美 “모든 카드 검토”…비축유 방출 가능성도
  • MBK·영풍 고려아연 주주제안 속내는...제안 안건 살펴보니
  • '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 바이오 IPO 다시 움직인다…신약·의료기기·디지털헬스 상장 러시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15:2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70,000
    • -2.38%
    • 이더리움
    • 3,033,000
    • -2.19%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15%
    • 리플
    • 2,050
    • -0.92%
    • 솔라나
    • 128,700
    • -2.43%
    • 에이다
    • 394
    • -1.25%
    • 트론
    • 419
    • +0.72%
    • 스텔라루멘
    • 23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50
    • -2.46%
    • 체인링크
    • 13,480
    • -0.37%
    • 샌드박스
    • 124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