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래원, 외제차량 들이받은 가해자와 원만한 합의

입력 2011-04-14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래원 미니홈피
배우 김래원이 자신의 외제 차량을 들이박고 달아난 가해자와 합의를 마무리했다.

지난 13일 오후 강남경찰서 측은 "김래원의 외제 승용차를 들이받고 달아난 혐의(도로교통법상 사고후미조치 등)로 김모 씨를 입건했으나, 김래원과 원만하게 합의를 이뤘다"고 전했다.

당시 만취 상태였던 가해자 김 모씨는 2일 오전 4시께 자신의 승용차로 강남구 신사동 도로에 주차돼 있던 김래원의 승용차를 들이받고 약 18㎞ 가량 달아나던 중 뒤쫓아온 근처 가게 직원에게 20여 분만에 붙잡혔다고 경찰은 전했다.

사건 당시 피해자가 취중상태였지만 인명피해도 없고, 김래원의 세워진 차량을 받은 것이라 원만한 합의로 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당시 김씨는 면허 취소 수치인 0.128%의 만취 상태로 운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단독 현대차, ‘아틀라스’ 훈련소 가동 속도…상용화 국면 진입 [현대차 ‘AI 밸리’ 청사진]
  • 한국 축구대표팀, 오늘 월드컵 체코전…중계 어디서? [북중미 월드컵]
  • 대어 상장 붐의 역설…“증시 고점 경고음” [AI 상장 대전환 ②]
  • 조울증 장세서 삼전·SK하닉만 7조 산 개미…단기 성과는 엇갈렸다
  • 서울 지하철 승객 1명당 781원 손실⋯무임수송이 주원인
  • ‘K블록버스터’ 등장 언제쯤…국산 신약 해외 시장 확장 박차
  • 스마트야드냐 노동감시냐…조선업 덮친 CCTV 갈등
  • 오늘의 상승종목

  • 06.12 12: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335,000
    • +2.07%
    • 이더리움
    • 2,514,000
    • +1.95%
    • 비트코인 캐시
    • 307,700
    • +4.2%
    • 리플
    • 1,718
    • +3.12%
    • 솔라나
    • 100,500
    • +3.66%
    • 에이다
    • 257
    • +5.33%
    • 트론
    • 475
    • -1.66%
    • 스텔라루멘
    • 299
    • +5.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520
    • +3.48%
    • 체인링크
    • 11,880
    • +3.04%
    • 샌드박스
    • 78.74
    • +3.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