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정, 정준호와의 첫만남 회상 "가치관도 비슷해"

입력 2011-04-12 11: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 해피하와이
MBC 아나운서 이하정이 정준호와의 첫만남을 회상했다.

12일 MBC '기분좋은날'에서는 정준호와 이하정의 신혼여행 이야기를 담아냈다. 지난달 26일 결혼한 두 사람은 결혼식 이후 하와이로 허니문을 떠났다.

이하정은 "정준호가 처음부터 어색하지 않았다"며 "나 뿐 아니라 우리가족, 특히 우리 엄마와 가치관이나 생각하는 것이 너무 비슷하더라"고 첫인상을 전했다. 정준호도 "장모님과 이야기가 너무 잘 통한다"고 덧붙였다.

이하정은 정준호와의 첫만남을 전하며 "그날 갑자기 정준호 인터뷰가 잡혀 숙직 중에 피곤한 상태로 나갔다. 사실 빨리 끝내고 싶었는데 너무 답이 길었다"고 당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이어 "나중에 정준호 스태프의 말을 들으니 '정준호가 이렇게 안절부절하는 인터뷰는 처음이다. 첫눈에 이하정 아나운서에게 반한 듯 하다'라고 하더라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결혼 후 '정준호가 이젠 외로운 게 뭔지 모르겠다. 너무 행복하다'라고 말해줬다"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한편 정준호는 항상 자신이 악수를 권하는 것에 대해 "악수가 내 트레이드 마크가 된 것 같다. 나는 악수를 통해 내 진심을 전하고, 또 상대방의 기를 받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악수는 반가움을 더 크게 느끼는 방법"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야구장 AI 사진, 논란되는 이유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65,000
    • +0.06%
    • 이더리움
    • 3,390,000
    • -1.4%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1.8%
    • 리플
    • 2,150
    • -0.05%
    • 솔라나
    • 140,800
    • +0.43%
    • 에이다
    • 407
    • -1.21%
    • 트론
    • 518
    • -0.38%
    • 스텔라루멘
    • 243
    • -1.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60
    • -0.72%
    • 체인링크
    • 15,280
    • -1.86%
    • 샌드박스
    • 119
    • -1.65%
* 24시간 변동률 기준